‘나 혼자 산다’ 황민현 “손재주가 정말 없어, 글씨·요리 못해”

입력 2019-05-03 23:3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뉴이스트 황민현이 자신이 손재주가 없다고 말했다.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뉴이스트 황민현의 하루와 무지개 회원들이 집들이 파티 겸 이시언의 뉴 하우스를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민현은 깔끔함의 정석을 보여줬다. 일어나자마자 침대를 정리하고 욕실에 가서 바로 이를 닦았다. 황민현은 “자는 사이에 입 안에 세균이 많다고 해서 일어나면 바로 이를 닦는다”라고 말했다.

황민현의 깔끔한 집을 본 무지개 회원들은 깨끗한 집을 보며 깜짝 놀라워했다. 황민현은 “저렇게 해야 마음이 안정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거실에서 가구를 직접 조립하기도 했다. 그런데 가구를 조립하면서 서투른 모습을 보였다. 황민현은 “손재주가 정말 없다. 글씨도 못 쓰고 요리도 못한다. 어렸을 때는 단추도 잘 못 잠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황민현은 끝내 가구 조립을 끝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