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인터뷰 거절, 음반 프로듀서상 수상 “음악으로만 말하겠다”

입력 2019-05-10 0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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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인터뷰 거절, 음반 프로듀서상 수상 “음악으로만 말하겠다”

가수 휘성이 '에이미 논란' 이후 처음 공식석상에 나타났다.

휘성은 지난 9일 제7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휘성은 이날 음반 프로듀서 상을 수상했다.


지난 9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현장을 방문해 인터뷰에 응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휘성은 “인터뷰 하지 않겠다. 죄송하다”고 거절을 했다.

이후 휘성은 무대에 올라 트로피를 받았고 "음악인은 여러 말 할 것 없이 실력으로만 말하면 되는 것이다. 오늘 이후로는 음악으로만 말씀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휘성은 지난 4월 방송인 에이미의 프로포폴 폭로글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에이미가 사과를 요구하면서 휘성은 곤욕을 치렀다. 그러나 휘성은 에이미의 목소리 담긴 녹취록을 공개, 누명을 벗을 수 있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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