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①] 학폭 논란 잔나비, 스케줄 줄줄이 취소

입력 2019-05-28 06: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페포니뮤직

과거 학교폭력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인 밴드 잔나비의 스케줄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다. 이들은 28일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29일 SBS 파워FM ‘정소민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논란이 잦아들지 않자 제작진 측이 모두 취소했다. 앞서 잔나비는 멤버 유영현이 학창시절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사실과 보컬 최정훈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부친의 기업 경영에 참여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