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윤민수vs마크툽vs있지, ‘인기가요’ 1위 후보 격돌

입력 2019-08-11 1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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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혜진·윤민수와 마크툽, ITZY(있지)가 1위 대결을 펼친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8월 둘째주 1위 후보로 장혜진·윤민수와 마크툽, 있지가 최종 결정됐다.

우선 컴백 무대가 풍성하다. 그룹 세븐틴은 디지털 싱글 ‘HIT’를 컴백 무대로 준비, 강렬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오마이걸은 청량한 여름송인 타이틀곡 'BUNGEE'(번지)로 돌아왔다.

신지, JBJ95, TRCNG의 컴백 무대를 만나 볼 수 있다. 세미트로트 신곡 ‘느낌이 좋아’로 돌아온 신지는 ‘인기가요’에서 레트로 무대를 꾸민다.

로켓펀치의 ‘핫 데뷔’ 무대도 준비됐다. 로켓펀치는 ‘빔밤붐’으로 데뷔 무대를 준비, 신입답지 않은 완성된 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이외에도 공원소녀, 네이처(NATURE), 노라조, 디원스, VERIVERY, VAV, CIX, NCT DREAM, 크나큰(KNK), 펜타곤이 출연한다.

한편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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