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서우림 “폐암 진단, 암세포 악화돼 2차 수술까지”

입력 2019-08-12 0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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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서우림 “폐암 진단, 암세포 악화돼 2차 수술까지”

'좋은아침' 서우림이 폐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아침'에서는 서우림 이미영 이호선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서우림은 "2011년도에 건강검진을 했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그런데 그해 작은아들을 보내고 우울증이 심했다"고 운을 뗐다.

또 그는 "1년 만에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으러 오라고 했는데 가기 싫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폐암 진단을 받았다. 큰아들 덕분에 병원에 일찍 가서 초기에 발견할 수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서우림은 "수술하고 나서 항암 치료도 안 받아도 된다고 해서 안 받다가, 5년 만에 큰 암세포가 악화돼서 2차 수술을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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