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동부병원, 19일부터 ‘우리동네 건강지킴이 교육’

입력 2019-09-08 1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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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동부병원(병원장 김석연)은 9월 19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우리동네 건강지킴이 교육’을 8회 실시한다.

지역주민의 건강과 보건에 대한 의식을 향상시켜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이번 교육은 ‘성인병 쉽게 치료한다!’(9월 19일), 알코올성 간질환의 진단과 관리(9월 26일), 건강을 위한 꿀팁! 성인예방접종(10월 10일), 심폐소생술, 이것만은 알자!(10월 17일), 상처 및 화상의 올바른 치료(10월 24일), 걱정은 그만! 배뇨장애!(10월 31일), 치매의 증상, 진단 및 치료(11월 7일), 평생 건강을 위한 우리 아이 영양 가이드(11월 14일) 순으로 진행된다.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체 교육 과정 중 75%(6주차) 이상 교육을 수료하면 건강지킴이 수료증과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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