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아티스트 KoN(콘) ‘너노들’ 종영소감 “무한 감사를 드린다”

입력 2019-09-25 16: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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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KBS 2TV ‘너의 노래를 들려줘’ 방송 화면 캡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KoN(콘)이 KBS 2TV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종영 소감을 전했다.

KoN(콘)은 9월24일 막을 내린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완벽하고 철저한 오케스트라 악장 ‘조한석’ 역으로 분해 깔끔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KoN(콘)은 극 중 모든 연주장면을 직접 소화해 드라마의 리얼리티를 살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후문. 촬영현장에 있던 동료배우와 스태프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기도 했다.

KoN(콘)은 종영소감으로 “드라마를 통해 실제 음악가의 모습을 표현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좋은 기회로 저의 음악과 연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촬영하느라 수고하신 모든 배우, 스텝분들과 무엇보다도 끝까지 드라마를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연우진, 김세정, 박지연, 송재림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미스터리 로코라는 복합적인 장르를 표방하며 다양한 전개로 지난 두 달간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KoN(콘)은 바이올리니스트, 뮤지컬 배우, 싱어송라이터, 모델 등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멀티아티스트로, 현재 하반기 싱글앨범 작업에 매진 중이다. 9월26~28일 웰컴씨어터 ‘세종1446 콘서트’에서는 스페셜 MC로 관객들을 만날 계획이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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