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④] 반독과점 영대위, 영화 발전 세미나

입력 2019-10-18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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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양성 확보와 독과점 해소를 위한 영화인대책위가 한국영화 발전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연다. 2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한국영화 발전을 위한 진단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토론을 벌인다. 김병인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 대표가 ‘대기업의 상영·배급 수직 통합에 따른 시장 실패’, 최용배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부회장이 ‘한국영화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대안’을 발제한다. 양기환 스크린쿼터문화연대 이사장이 사회를 맡고 배장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집행위원장, 안병호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이 토론자에 참여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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