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유행 프로그램2’ 도어빈 재등장, 웃음 폭탄→벌써 기대UP

입력 2019-10-19 10:2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최신유행 프로그램2’ 도어빈 재등장, 웃음 폭탄→벌써 기대UP

19일 방송되는 XtvN ‘최신유행 프로그램2’가 한층 더 화끈한 내용으로 토요일 밤을 가득 채울 것을 예고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우선 ‘요즘것들 탐구생활’에서는 지난 시즌1에서 화제를 모았던 ‘인싸 강사’ 도어빈(문빈)이 다시 한번 등장해 웃음 폭탄을 터뜨릴 전망이다. 맵시 크루 입단심사에서 떨어진 권혁수는 전단지에서 발견한 ‘인싸 강사’ 도어빈을 찾아 ‘하루 만에 맵시짱’이 되는 법을 배워본다. 여기에 권혁수를 위해 헤어 디자이너 차옹(이세영)과 메종드 예원까지 스타일링에 가세를 하며 과연 그가 맵시 크루에 당당히 입단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사회풍자 애니메이션 ‘아싸써커스’에서는 GM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된 조코의 모습이 그려진다. 음악성을 인정받는 와중에도 회사 대표로 인해 조코의 분노게이지는 점점 급상승하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무대에 오른 조코의 이야기는 어떻게 마무리 될지,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아싸써커스’의 매력은 이번 주도 단번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애로사항을 명쾌하게 해결해 줄 ‘다이 하드(DIY HARD)’에서는 볼일을 볼 때 휴지가 없는 경우와 갑자기 스타킹 올이 나갔을 때에 조치할 수 있는 꿀팁을 알려준다. 지난 회에서 해결사 글루건으로 넥타이와 해시계를 만들고, 어니언링으로 귀걸이를 만드는 천연덕스러운 팁으로 웃음을 자아낸 바, 이날 방송도 주목된다.

마지막으로 시트콤 코너 ‘스타트-엇!?’에서는 출장을 떠났던 대표 권혁수가 돌아오면서 사무실 내 더욱 긴장감이 감돌 예정이다. 투자 유치에 실패 한 이유로 긴급 긴축재정 모드로 돌입하게 되는 것. 한편 ‘코코아’에 적응을 마친 줄 알았던 예원이 다시 대기업인 전 직장으로 간다는 얘기를 듣고 권혁수는 비장한 각오로 예원을 찾으러 떠난다. 그곳에서 벌어지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예측불허 스토리가 안방극장을 가득 메울 계획이다.

방송은 매주 토요일 밤 12시.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