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박스] ‘82년생 김지영’ 3일째 1위, ‘가보통’ 270만 돌파 임박

입력 2019-10-26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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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박스] ‘82년생 김지영’ 3일째 1위, ‘가보통’ 270만 돌파 임박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개봉 3일째 1위를 유지했다.

26일 0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82년생 김지영'은 지난 25일 하루 기준 18만9477명의 관객을 들여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3일째에도 2위 '말레피센트2'(일일 6만3912명)를 큰 차이로 따돌리며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누적관객수는 48만631명으로 5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조커'는 같은 날 5만5814명의 관객을 만나 3위를 차지, 477만5908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이어 4위는 '가장 보통의 연애'(누적 269만4230명), 5위는 '람보:라스트워'(누적 3만6113명)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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