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 섹시녀’ 박현영, 치어리더 때려치더니 ‘대박 행보’

입력 2019-12-04 14: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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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 섹시녀’ 박현영, 치어리더 때려치더니 ‘대박 행보’

치어리더 출신 박현영이 모델과 방송인으로 새출발을 알리는 화보를 공개했다.

4일 그녀의 소속사 임팩트크루는 박현영과의 전속을 체결을 알리며, 앞으로 그녀의 방송 및 모델 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 활동을 전폭 지원 한다고 밝혔다.

임팩트크루 김진수 대표는 “ 우선 다양한 매력과 끼를 가지고 있는 박현영과 계약을 하게되어 매우 기쁘고, 이번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각종 방송 및 광고 등의 모든 분야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그녀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고 밝혔다.

박현영은 얼마 전까지 청순한 비주얼과 172cm 큰키와 황금 바디라인으로, 치어리더 활동을 하며 SNS상에서 4만 여명의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 부득이한 발목부상으로 치어리더 활동을 그만두게 되면서 이번기회에 방송과 모델을 하기 위해 모델 전문 엔터테인먼트 임팩트크루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활발한 활동을 예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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