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황치열-한보름, 호주 신상 음식 ‘캥거루 스테이크’ 소개! 그 맛은?

입력 2019-12-12 19: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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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배틀트립'에서 황치열-한보름이 호주의 신상 음식 ‘캥거루 스테이크’를 소개한다.

오는 13일(금) 방송하는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는 황치열-한보름이 여행 설계자로, 모델 정혁이 스페셜MC로 출연한다. 금주 방송에서는 호주 속의 작은 유럽이라 불리는 ‘멜버른’으로 떠난 황치열-한보름의 첫 번째 여행기 ‘치열한 멜버른’이 공개된다.

여행기 공개에 앞서 황치열은 “호주 하면 생각나는 게 캥거루다. 바로 그 캥거루로 만든 스테이크를 먹고 왔다”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김숙을 비롯한 MC들은 “캥거루 보고 왔다는 사람은 많이 봤는데, 먹고 온 사람은 처음”이라며 궁금증을 내비쳤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무언가에 놀란 듯 두 눈이 동그래진 황치열-한보름의 표정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캥거루 스테이크를 영접한 두 사람의 모습. 이날 황치열은 “호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스페셜 음식”이라며 호주의 신상 음식 ‘캥거루 스테이크’를 소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이내 등장한 캥거루 스테이크에 한보름은 “비주얼은 100점”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 데 이어, 한 입 먹자마자 두 눈을 반짝이며 미소를 머금은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는 후문. 황치열 또한 “소고기보다 더 담백하다”며 감탄을 표했다는 전언이어서, 생소한 ‘캥거루 스테이크’의 맛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뿐만 아니라 황치열-한보름은 11월에만 개최된다는 누들 마켓 페스티벌을 찾아 다양한 음식들을 섭렵하는가 하면, 호주의 대표 음식인 피시 앤 칩스까지 놓치지 않는 먹방을 펼치기도 했다고. 이에 호주 멜버른의 다채로운 음식들에도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는 13일(금)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배틀트립’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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