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이혜성, 역술가 “결혼은 속전속결로 가야한다”

입력 2020-01-07 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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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이혜성, 역술가 “결혼은 속전속결로 가야한다”

공개 열애 중인 전현무♥이혜성의 결혼운이 공개됐다.

6일 오후 방송된 XtvN ‘프리한19’에서 전현무와 이혜성의 궁합을 본 역술가는 “궁합이 너무 좋다. 거의 천생연분이다. 그래서 ‘아, 서로의 인연을 이렇게 만났나’ 싶을 정도로 굉장히 좋게 봤다”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의 경우에는 2019년부터 결혼 운이 들어오기 시작해서 2023년까지 계속 들어온다. 그리고 이혜성 경우에도 지금 결혼 운이 2019년부터 해서 똑같이 2023년 까지 들어오고 있다. 그러면 서로가 서로의 연분을 만날 수 있는 운이 들어왔다는 거지”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역술가는 “하지만 두 분의 연애 성향이 속전속결로 가야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XtvN ‘프리한19’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s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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