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고원희, 시크+엣지 패션 디자이너 변신

입력 2020-01-22 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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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로 변신한 배우 고원희의 모습이 공개됐다.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에서 시크함과 엣지 넘치는 패션 디자이너로 완벽 변신한 고원희의 첫 스틸이 베일을 벗고 예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와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고원희는 극 중 ‘벨라’라는 활동명의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이자 예기치 못한 사고 이후 서하마을의 사고뭉치로 바뀌는 유유진을 연기한다. 보다 입체적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안방극장에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시니컬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자태로 디자인에 몰두하고 있는 ‘유유진(벨라)’으로 변신한 고원희의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표정만으로도 엣지 넘치는 디자이너 그 자체로 완벽 빙의한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어 더욱 강렬하게 다가온다.

전작들에서 로맨스는 물론 코미디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변신의 귀재’라는 타이틑을 얻은 고원희는 이번 ‘유별나! 문셰프’에서도 디자이너와 시골마을 사고뭉치를 오가며 러블리한 매력과 탁월한 연기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첫 스틸만으로도 벌써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고원희의 모습은 ‘터치’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될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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