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양조장, ‘골목막걸리 프리미엄’ 대형마트 판매 개시

입력 2022-08-03 1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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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양조장은 예산 쌀을 이용해 만든 ‘골목막걸리 프리미엄’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 판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골목막걸리 프리미엄’은 예산 지역의 쌀을 이용해 만들어진 도수 12도의 프리미엄 막걸리다. 쌀을 포함해 정제수, 국, 효모만을 재료로 사용했으며, 쌀의 함량이 높아 녹진한 질감과 쌀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구수한 곡물의 향미가 그대로 느껴지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특허 기술을 사용하여 인공감미료 없이 쌀에서 만들어지는 본연의 단맛과 오랜 시간 품질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골목막걸리 프리미엄’은 기존 ‘골목막걸리 오리지널’ 제품보다 오프라인에서 약 5배가량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박유덕 대표는 “예산군의 질 좋은 농산물을 물색하고, 그 특색을 살린 술을 개발하여 세계적으로 대한민국 농산물의 우수성과 경쟁력 있는 우리 술을 알리고 싶다”며, “쌀 뿐만 아니라 우리 술에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농산물을 재료로 한 좋은 제품을 선보일 예정” 이라고 전했다.

한편 ‘골목막걸리 프리미엄 12도’는 350ml의 용량으로 대형마트와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 가능하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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