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너뉴스유럽

지하철 지나갈때 치마 들추며 엉덩이 보여주는 여성, "뭐지?"

사진= SNS 

여성들의 짓궂은 장난이 인터넷상에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호주뉴스닷컴은 지난 27일 "일부 여성들이 기차가 지나갈때 자신의 치마를 들추는 장난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우선 인터넷상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여성 두 명중 한 명이 자신의 치마를 들추고 엉덩이 부위를 보여주는 장난을 하고 있다. 옆에 있는 여성은 치마를 잡아주고 있다.

그리고 그 뒤로는 지하철이 지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여성 두 명이 대합실에 서 있다가 기차가 지나가면 한 여성의 치마를 들춰 자신의 팬티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장난을 치고 있는 것이다. 상당히 웃고 있는 두 여성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인터넷상에는 '러시아 여성들의 장난'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오면서 수많은 공유가 이뤄지고 있다.

자세한 설명은 나와있지 않아 어느 나라인지 불명확하지만 대체적으로 러시아의 한 지하철역이라는 것은 맞는 듯 보인다.

게다가 두 여성은 왜 이런 장난을 치는지도 모르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게임에 걸려 벌칙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해 공감을 얻어내기도 했다.

어찌됐든 많은 네티즌들은 모처럼 활짝(?) 웃어넘기고 있다.
▶ 영상 보러가기: https://imgur.com/a/yGIBX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



인기기사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