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4.13
무료 실무교육에 생활비까지… 기업 사회공헌 ‘청년’에 꽂히다[2022-08-13 03:00:00]
《기업들은 예전엔 “대학에서 뭘 배웠는지 실무에 투입할 신입사원이 없다”고 하소연했다. 지금은 어떨까.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인재를 길러내는 기업이 늘고 있다. 문과생마저 ‘코딩 전문가’로 거듭난다는 교육현장을 가봤다.》
“한번 탈락한 기업 재도전해도 불이익 없어” 61%… “채용때 MBTI 활용” 3%뿐[2022-08-13 03:00:00]
취업준비생들은 채용의 모든 것이 궁금하다. 기업에선 나의 이력을 어떻게 바라볼지, 서류는 어떻게 작성하는 게 유리한지 궁금한 것투성이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기업 채용 담당자들에게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대신 물은 뒤 지난달 결과를 발표했다. 이른바 ‘청년 채…
7월 취업자 두 달 연속 주춤…“금리 인상·코로나 확산 하방요인”[2022-08-10 08:10:00]
지난달 취업자 수가 82만명 이상 늘며 17개월 연속 양호한 흐름을 보였지만, 증가 폭은 올해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제조업 중심으로 취업자가 증가하고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가 감소하는 등 고용 증가세는 지속됐지만, 취업자 증가 폭 절반 이상은 여전히 60세 이상 고령층이었다. 취업자…
[단독]LH, 장애인 인턴 실수로 떨어뜨리고도 ‘쉬쉬’[2022-08-10 03:00:00]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장애인 인턴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담당자 실수로 합격자가 불합격자로 뒤바뀌는 일이 발생했다. LH는 이 사실을 알고도 10개월간 피해자에게 알리지 않다가 국토교통부 감사 때 지적을 받은 뒤에야 구제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9일 국토부와 LH 등에 따르…
내년 공무원 임금 인상률 1~2%대 검토[2022-08-10 03:00:00]
정부가 내년 공무원 임금 인상률을 1∼2%대로 억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급증한 나랏빚과 민생경제의 어려움, 치솟는 물가를 감안한 조치지만 공무원 노조의 반발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정부 당국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최근 내년 공무원 보수 인상률로 1.7∼2.9%를 제시한…
중소조선업 근로자 73% “주52시간제 이후 임금 줄어”[2022-08-10 03:00:00]
주52시간제 시행으로 중소조선업 근로자 10명 중 7명은 임금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8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이달 2일 실시한 중소조선업체 300명 대상 설문조사에서 근로자 73.3%가 ‘주52시간제 이후 임금이 감소했다’고 응답했다. 주52시간제는 지난해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연구 앞두고 경영계-노동계 갈등 팽팽[2022-08-09 03:00:00]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9620원으로 5일 최종 확정됐다. 하지만 2024년부터 최저임금을 사업 종류별로 다르게 적용할지를 둘러싼 노동계와 경영계의 갈등은 끝나지 않았다. 정부는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 적용이 필요한지 판단할 수 있는 기초자료 연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노동계는 …
산재 사망사고 10건 중 4건, 사고 났던 곳서 재발… 이달부터 기획 감독 실시[2022-08-09 03:00:00]
올해 발생한 산업재해 사망사고 10건 중 4건은 최근 5년 내 사망사고를 낸 적 있는 기업에서 다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중대재해가 재발한 기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감독을 강화하기로 했다. 8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1∼7월 발생한 50인(50억 원) 이상 사업장 …
“직원 자녀 특채” 기업 63곳 ‘고용 세습’[2022-08-08 03:00:00]
국내 A기업 노사가 맺은 단체협약은 사원 채용 때 정년 퇴직자나 장기 근속자 자녀를 우선 채용한다는 내용을 명시하고 있다. 이 단체협약엔 설령 장기 근속자 자녀가 아니더라도 직원 자녀는 신입사원 채용 때 회사의 채용조건만 충족하면 ‘직원당 1명’을 우선 채용한다는 내용도 들어 있다. …
현대차, R&D 경력직 채용… 87개 분야 세자릿수 규모[2022-08-08 03:00:00]
현대자동차가 미래 모빌리티 관련 연구개발(R&D) 인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 7일 현대차에 따르면 8일부터 21일까지 2주 동안 연구개발본부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부문은 전동화 및 배터리, 차량 아키텍처(구조), 차량 통합제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
상반기 임금 5.3% 인상… 올해 19년만에 최고 예상[2022-08-05 03:00:00]
올 상반기(1∼6월) 국내 기업 노사가 협약한 임금 인상률이 5.3%로 잠정 집계됐다. 특히 인재 영입 경쟁이 치열했던 정보기술(IT) 업계와 대기업의 연봉 인상이 전체 임금 수준을 끌어올렸다. 하반기(7∼12월)에도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면 올해 국내 임금 인상률은 19년 만에 가…
美 고용마저 둔화… 구인건수 9개월만에 최저[2022-08-04 03:00:00]
미국의 구인 건수가 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미 노동시장의 침체 징후가 짙어지고 있다. 미국의 1, 2분기 성장률이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한 상황에서도 경제를 떠받쳐 왔던 고용 시장마저 둔화하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미 경기 침체 가속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
대기업 신입 스펙 보니…학점 3.7에 토익 846점[2022-07-29 14:17:00]
올 상반기 대기업 신입사원의 대학 졸업 학점 평균은 3.7점(4.5점 만점)에 토익점수는 846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올 상반기(1~6월) 자사에 등록된 대기업 합격자 601명의 스펙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합격자 스펙은 △졸업학점 △…
고령층 인구 첫 1500만 돌파… 10명중 7명 “계속 일하고 싶다”[2022-07-27 03:00:00]
고령층(만 55∼79세) 인구가 1500만 명을 넘어서며 취업자 수도 877만2000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고령층 10명 중 7명은 생활비 충당 등을 이유로 “계속 일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26일 통계청의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 5월 기…
삼양그룹, 신입 정기공채 폐지 “연중 상시 선발”[2022-07-22 03:00:00]
삼양그룹이 신입사원 정기 공채를 폐지하고 연중 상시 선발 방식으로 인재를 뽑겠다고 21일 밝혔다. 삼양그룹은 이달부터 매월 채용공고를 통해 현업 부서가 필요한 인재를 채용한다. 중장기 목표인 ‘비전 2025’에 따라 기존 사업 부문부터 건강·친환경·첨단소재용 소재 사업 등 신규 사업…
‘5대 그룹 유일 공채 유지’ 삼성전자, 대학생 취업 선호 1위 탈환[2022-07-21 13:46:00]
삼성전자가 ‘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에 등극했다. 삼성전자는 네이버와 카카오 등 플랫폼 기업을 밀어내고 7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21일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전국 남녀 대학생 2435명을 대상으로 벌인 취업 선호도 조사에서 삼성전자는 복수응답 기준 응답률 36.…
청년 취준생 15만명 줄어 70만명…공시족도 감소[2022-07-20 03:00:00]
청년 취업준비생(취준생)이 1년 전보다 15만 명 넘게 줄며 사상 최대 폭으로 감소했다. 대학을 졸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년 3개월이 넘어 통계 작성 이후 가장 길어졌다. 19일 통계청이 내놓은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5월 현재 15∼29세 비경제활동인구 가운데…
고용 회복세에 청년 취준생 15만명 넘게 감소…공시생 30% 아래로[2022-07-19 16:16:00]
청년 취업준비생(취준생)이 1년 전보다 15만 명 넘게 줄며 사상 최대 폭으로 감소했다. 대학을 졸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년 3개월이 넘어 통계 작성 이후 가장 길어졌다. 19일 통계청이 내놓은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5월 현재 15~29세 비경제활동인구 가운…
‘고용 안정성’ ‘능력’ 중시 경향 커져… 10여 년간 달라진 청년 구직자 직업 인식[2022-07-19 03:00:00]
최근 20대 청년들은 직업을 선택할 때 고용 안정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10여 년 전에 비해 더욱 강해진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직업 생활에서 성공하려면 노력과 성실성보다는 자신의 능력과 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청년들이 늘어났다. 18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대학 반도체-첨단학과 한시 증원… ‘계약정원제’로 인력난 푼다[2022-07-16 03:00:00]
정부가 반도체 등 인력난 해소가 시급한 첨단산업 분야에 기술 인력 확보를 위해 ‘계약정원제’(가칭) 도입을 추진한다. 대학의 관련학과 정원을 한시적으로 늘리거나 조율해 유연성을 높인다는 내용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으로부터 …
공약은 알게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현시킬것인지 써있지가 않다. 초등학생도 계획표인가?
부동산 등기 특별법 제정 촉구
국민연금을 갖고 표심을 얻으려는 야권
정리해고 요건강화
정치도 제대로 된 공부와 연구를 하는 국민대표의 장을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