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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대강타’ 왓포드전 평점 6.7점…팀 내 3위

뉴스1

입력 2019-10-20 07:23:00 수정 2019-10-20 07: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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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7·토트넘)이 후반 교체 투입돼 팀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준수한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19일 밤 11시(한국시간) 영국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왓포드와 홈 경기 후반전에 교체 투입됐다.

전반까지 무기력한 경기를 펼치며 0-1로 끌려가던 토트넘은 손흥민이 투입된 후반전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며 1-1 동점에 성공, 무승부로 귀중한 승점 1점을 따냈다. ‘최하위’ 왓포드를 상대로 안방에서 승점 3점 획득에 실패한 것은 아쉽지만 최소한의 실리를 챙긴 경기였다.

손흥민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그라운드를 밟아 45분간 활약했다. 특히 후반 3분만에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공을 잡아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왓포드 골문을 위협했다. 손흥민의 슛은 크로스바를 강타하고 튕겨나가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지만 가라앉아 있던 팀 분위기를 뒤바꿨다.

경기 후 영국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7점을 줬다. 후반 45분만 뛰고도 후반 41분 동점골을 넣은 델레 알리(7.5점), 측면 수비수 세르주 오리에(7.1점)에 이어 팀 내 3위 평점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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