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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내달 ‘페더러 기념 은화’… 금화도 계획

동아일보

입력 2019-12-04 03:00:00 수정 2019-12-04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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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8·스위스·세계랭킹 3위)의 얼굴이 새겨진 기념주화(사진)가 발행된다. 스위스 조폐국은 3일 “내년 1월 페더러가 모델인 20스위스프랑(약 2만4000원)짜리 기념 은화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내년 5월에는 50스위스프랑(약 6만 원)의 금화를 추가로 발행할 예정이다. 스위스 조폐국이 살아 있는 인물을 주화로 만드는 것은 처음이다. 스위스 정부는 “페더러가 이룬 업적과 기부 활동, 그의 소탈한 성격과 팬서비스 정신 등을 기리기 위해 기념주화를 만들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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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2016 유권자가 간다. 공약을 제안해 주세요. 정당과 후보들에게 전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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