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표결과

美 “바이든, 윤 대통령·기시다 만남 고대…북한 문제 논의”

뉴시스

입력 2022-06-28 21:34:00 수정 2022-06-28 21:35:04

|
폰트
|
뉴스듣기
|

닫기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서 한국·일본 정상들과 만나 북한 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미국 백악관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 고위 관계자는 28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이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일본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 3자 회담을 포함해 나토에서 인도태평양 정상들을 처음으로 만나는 것을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회담은 지난달 서울과 도쿄 회담에서 나눈 대화를 추가로 이어가고 북한과 관련한 이슈를 논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일은 나토 회원국이 아니지만 오는 29~30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에 초청받았다.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한일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도 회의에 초청받아 자리한다.
[서울=뉴시스]

추천해요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댓글쓰기

응답하라 2016 유권자가 간다. 공약을 제안해 주세요. 정당과 후보들에게 전달해 드립니다.

  • 공약은 알게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현시킬것인지 써있지가 않다. 초등학생도 계획표인가?

  • 동아닷컴

    부동산 등기 특별법 제정 촉구

  • 동아닷컴

    국민연금을 갖고 표심을 얻으려는 야권

  • 정리해고 요건강화

  • 동아닷컴

    정치도 제대로 된 공부와 연구를 하는 국민대표의 장을 만들자!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국제

사회

스포츠

연예

댓글이 핫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