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⑤] “제니, 코로나 방역수칙 위반 했다” 신고 민원

입력 2021-04-21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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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지방자치단체가 조사에 나섰다. 경기도 파주시 측은 “제니가 방역 수칙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판단해 과태료를 부과해 달라는 민원이 접수돼 조사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제니는 파주의 한 수목원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 후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 당시 사진 속 인물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아 방역 수칙을 위반했다는 논란을 불러 모았다. 한편 서울시는 방송제작·송출은 예외로 두고, 유튜브 등 개인방송은 사적 공간에서 촬영할 때만 면칙이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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