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도시-두 호텔 즐기기, 서울과 경주 호텔의 이색 컬래버

입력 2020-11-03 0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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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셀렉트 경주, 레스케이프와 협업 패키지 출시
-서울 1박, 경주 2박하며 두 종류의 호캉스 즐기기

라한셀렉트 경주는 신세계조선호텔의 부티크 호텔 브랜드 레스케이프와 컬래버레이션 패키지 ‘레스케이프 투 라한셀렉트’(L‘Escape to Lahan Select)를 진행한다.


서울-경주여행 맞춤형 3연박 패키지로 서울 레스케이프 1박과 라한셀렉트 경주 2박으로 구성했다. 한 번에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두 호텔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서울에서 출발해 경주로 여행을 하면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잇점도 있다.


패키지는 객실 타입에 따라 디럭스 타입과 스위트 타입 두 가지다. 디럭스 타입은 우선 서울에서 레스케이프 아틀리에 디럭스 1박, 조식뷔페 2인, 레스토랑 5만원 크레딧 1매, 신세계 백화점 본점 쇼핑 바우처, 발렛 파킹&4박 무료주차, 호텔-서울역 샌딩 서비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주에서는 라한셀렉트 경주 힐사이드 디럭스 2박, 2인 조식, 실내수영장 2인 무료이용,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 디저트세트, 포토뮤지엄 경주나인 무료입장 등의 혜택이 있다. 3개월 사전 예약 시에는 레스케이프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가격은 88만원부터다.


스위트 타입은 레스케이프 아틀리에 스위트 1박, 라한셀렉트 경주 디럭스 스위트 또는 코너 스위트 2박을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레스케이프의 애프터눈티 2인, 마크 다모르 나잇아워 2인과 라한셀렉트 경주의 스위트라운지 무료이용이 추가로 제공된다. 가격은 110만원부터다.
2021년 3월31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예약은 레스케이프 예약실을 통해 유선으로만 가능하다.
백상석 라한호텔 그룹 영업마케팅 전무는 “최근 2박 이상 국내여행을 선호하는 고객이 많아져 레스케이프 호텔과 협업을 통해 서울-경주여행에 최적화된 상품을 출시했다”며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자연과 함께 힐링하고, 레스케이프에서 프렌치 감성을 만끽하며 국내여행의 즐거움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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