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재산탕진 논란 장윤정, 7일 ‘힐링캠프’ 예정대로 출연

입력 2013-05-0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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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 동아닷컴DB

부모의 이혼 소송과 재산탕진 등의 이야기로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장윤정이 7일 예정대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다.

장윤정이 최근 ‘힐링캠프’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10년 동안 번 돈을 어머니가 남동생 사업에 투자해 모두 날렸고, 현재 마이너스 10억 원만 남았다. 이로 인해 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쓰러졌고 어머니와 이혼 소송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장윤정 가족과 ‘힐링캠프’에 비난이 쏟아졌고, 장윤정은 녹화 연기나 출연취소까지 고려했다. 그러나 장윤정은 고민 끝에 애초 예정된 7일 녹화에 참여해 그간의 논란에 대해 있는 그대로 털어놓을 예정이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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