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재단 후원 골프꿈나무, 디오픈 참관

입력 2015-07-14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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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재단(www.kjchoifoundation.org)이 후원하는 골프꿈나무들이 남자골프 시즌 3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대회인 디오픈(The OPEN)을 참관한다.

16일부터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열리는 디오픈은 조던 스피스, 리키 파울러 등 세계 톱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별들의 무대다. 최경주재단이 후원하는 이재경과 장태형, 김지윤, 김하니는 두산그룹의 도움으로 대회 현장을 방문해 경기를 관전할 예정이다. 두산그룹은 꿈나무들의 항공 및 체류비 일체를 지원한다. 최경주는 “이번 관전을 통해 단순히 골프 대회 관람이 아니라 앞으로 평생 가야 할 골프 선수로서의 길을 계획하고 골프라는 스포츠에 대해 심도 있게 생각하면서 각오를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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