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하 ‘177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섹시미’

입력 2017-07-31 1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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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강원도 양양 낙산해수욕장에서 2017 비키니코리아 & 낙산비치페스티벌이 열렸다. 참가번호 5번 김정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정하는 3위에 해당하는 ‘미스 문(Miss Moon)’에 당선됐다. 대회 참가자 중 최장신인 177cm의 훤칠한 키와 서글서글한 용모가 인상적인 김정하는 22세의 활기 넘치는 모델이다.

강원도 양양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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