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명치’ 페페, 강렬한 타투

입력 2020-05-16 09:5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허벅지→명치’ 페페, 강렬한 타투

월간지 MAXIM(이하 ‘맥심’)의 일반인 모델 대회인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가 TOP 20 순위를 공개했다. 프리랜서 모델 페페는 올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독자 온라인 투표를 통해 9위로 20위권 안에 진입하면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주변 지인들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나가보라고 권유했다”라며 참가 이유를 밝힌 프리랜서 모델 페페 씨는 “몸매 자랑하려고 나왔다”라고 웃으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강렬한 타투에 대해서는 “대부분은 흉터를 커버하기 위해서다. 어렸을 때 생긴 수두흉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페페 씨는 완벽한 비율과 몸매, 귀여운 미소와 카리스마로 미스맥심 콘테스트의 첫 프로필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세계적인 남성 잡지 맥심이 매년 개최하는 모델 선발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나이, 키, 직업 등의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회다. 대회를 거치는 동안 참가자들의 화보가 맥심 한국판에 실리며, 이중 일부 참가자는 맥심 전속모델로 발탁되어 모델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방송, 뮤직비디오, 광고 모델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게 된다. 대표적인 미스맥심 모델로는 엄상미, 김소희, 이아윤, 그리고 화제의 우승자 김나정 등이 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100% 맥심 독자의 온라인 투표로 선발되며, 올해 최종 우승자는 2020년 12월호 맥심 표지 모델로 발탁된다.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본선 진출자 35명 중 온라인 서바이벌 투표에서 독자에게 가장 많은 표를 받은 TOP 20과, 맥심의 라이브 방송 앱 '맥심라이브'에서 최다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하여 ‘슈퍼패스’를 받은 상위 3명 등 총 23명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여 경쟁을 펼칠 예정.

맥심은 월간지 맥심과 맥심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대회 전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 ‘미맥콘2020’으로 선보이며 후보자의 다양한 매력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