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BJ메텔 측 “사망 황망”

입력 2021-02-05 0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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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메텔(허인나)이 사망한 가운데 유족이 조문을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4일 BJ메텔이 운영 중인 뷰티 케어 마사지샵 공식 카페에는 BJ의 메탈의 부고 소식이 전해졌다.

관계자는 “허인나 원장께서 2021년 2월 3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린다”며 “코로나19 여파 및 고인 가족의 듯에 따라 조문은 받지 않기로 하였으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황망한 마음에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널리 혜량해 주시길 바란다”며 마사지샵의 정상 영업이 어렵다고 공지했다.


BJ메텔은 인터넷 방송 진행자다. BJ메텔은 사망 하루 뒤인 4일 예약 영상을 통해 마지막 인사를 남기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하 BJ메텔 측 부고 전문
비자르테라피 허인나 원장께서 2021년 2월 3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코로나19 여파 및 고인 가족의 듯에 따라 조문은 받지 않기로 하였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인 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식장 안내 및 조문은 받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황망한 마음에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널리 혜량해 주시길 바랍니다.

비자르테라피는 당분간 정상 영업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차후 공지를 통해 재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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