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세근 ‘리바운드가 공격의 시작’

입력 2021-05-03 2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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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전주KCC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KGC 오세근이 KCC 송교창의 앞에서 리바운드를 잡고 있다.

전주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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