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 현장용 안전관리 앱 출시

입력 2021-09-14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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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안심 앱 화면.

SK에코플랜트는 13일 현장용 안전관리 애플리케이션인 ‘안심, 안전에 진심(이하 안심)’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심’은 스마트폰을 통해 누구나 쉽게 안전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앱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간단한 회원가입을 통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근로자와 안전 관리자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고객센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안심은 크게 ▲나의현장 ▲근로자이력 ▲작업허가서 ▲안심톡 ▲위험성평가 ▲안전신문고 등 6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앱을 통해 현장의 모든 근로자가 당일 작업의 위험도, 팀원 현황, 안전수칙 등 주요 점검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최종 업데이트를 통해 10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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