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 선수들과 나눔 실천

입력 2021-12-22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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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16일 광명시 수급자, 영세가정 등 취약계층 29가구에 8700장의 연탄과 쌀, 내복(총 1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김성택 경주사업총괄본부장과 직원들이 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가구에 직접 연탄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경륜 선수 10명이 함께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임직원은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매달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기부해 ‘사랑나눔기금’이라는 이름으로 적립하고 필요한 곳에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경륜 연탄 나눔에 사용한 1000만원도 꾸준히 모인 사랑나눔기금으로 마련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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