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플러스’ 출시

입력 2022-03-22 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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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다 플러스’(사진)를 내놓았다.


식후 혈당상승 억제와 혈중 중성지질 개선 등에 좋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식이섬유’가 들어간 기능성 표시 식품이다. 500㎖ 용량 기준 30kcal의 저칼로리를 구현해 칼로리에 민감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친환경 가치를 담은 투명 페트병과 라벨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에코절취선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코로나19 이후 건강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국내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 제도 도입 등에 착안해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기능성 표시 식품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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