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코리아, 상품성 강화한 ‘22년형 RAV4 하이브리드’ 출시

입력 2022-04-12 15: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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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2022년형 RAV4 하이브리드. 사진제공 토요타코리아

각종 편의사양 대거 추가, 4170만 원부터
토요타코리아는 편의사양을 대폭 추가해 상품성을 높인 22년형 RAV4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토요타 RAV4 하이브리드는 팔각형을 모티브로 한 입체적인 디자인과 저중심 설계를 통한 뛰어난 주행 성능으로 국내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SUV 모델이다.

5세대 RAV4의 부분변경 모델인 22년형 RAV4 하이브리드는 운전자가 보다 편하게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편의사양을 추가했다.

새로운 디자인의 바이 LED 헤드램프와 신형 18인치 알루미늄 휠을 탑재해 RAV4만의 개성을 더했다. 또한 조수석 파워시트(AWD모델 사양)와 리어 시트 리마인더를 추가하여 탑승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LED 안개등 및 실내 조명을 새롭게 적용해 야간의 실내?외 시인성을 개선했다. 보다 직관적인 사용을 위한 한글 멀티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MID)도 새롭게 지원된다.

한편, 토요타는 22년형 RAV4 하이브리드 출시를 기념해 RAV4의 매력을 담은 영상을 공개한다. “멀티플엑스(Multiple X): 멀티플한 당신의 삶에 더 새롭고 더 다양한 능력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캠핑족, 서핑족, 환경보호가 등 RAV4 하이브리드 유저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담긴 영상을 토요타코리아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토요타 2022년형 RAV4 하이브리드. 사진제공 토요타코리아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상무는 “22년형 RAV4 하이브리드는 고객의 편의를 고려해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모델”이라며, “멀티플한 매력의 RAV4와 함께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2년형 RAV4 하이브리드의 권장소비자가격은 ▲RAV4 하이브리드 2WD XLE가 4170만 원 ▲RAV4 하이브리드 AWD LTD가 4740만 원(부가가치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이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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