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장애인 고용 증진으로 다양성 존중 앞장”

입력 2022-04-25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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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장애인 고용률을 높이고 다양성 존중하는 기업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선다. 21일 고용노동부 주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으로 열린 ‘장애인고용증진 및 ESG경영실천 공동 협약·선언식’에 장애인 고용 우수사로 참석했다. 롯데는 2019년부터 전사적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 계획을 마련해 꾸준히 이행하고 있다. 지난해 장애인 고용률은 3.16%로, 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충족하고 있다. 또 그룹 슬로건 ‘오늘을 새롭게, 내일을 이롭게’의 디지털 광고 속 모델을 다양한 직업군의 장애인으로 구성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이로운 영향력을 펼치는 모습을 담았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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