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토 스페셜 13회차, 골프팬 73% “로리 맥길로이, 언더파 활약 전망”

입력 2022-05-18 1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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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십 1라운드 대상 골프토토 스페셜 13회차 중간집계
4번 선수 로리 맥길로이 언더파 가능성 가장 높게 꼽아…19일(목) 오후 7시50분 마감
이번 시즌 2번째 메이저대회인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골프팬들은 로리 맥길로이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19일(목) 오클라호마(미국)에서 열리는 PGA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13회차의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73.65%는 4번 선수 로리 맥길로이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

그 외 선수들은 모두 50%대 지지율을 기록했다. 자세한 수치를 살펴보면 캐머런 스미스(59.77%), 타이거 우즈(56.33%), 스코티 셰플러(53.14%), 김시우(51.96%), 샘 번즈(51.78%), 마쓰야마 히데키(51.24%)의 순이었다.

지정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선 스코티 셰플러와 타이거 우즈만 3~4언더파 구간에서 각각 26.39%와 24.52%를 기록했다. 마쓰야마 히데키(34.79%), 캐머런 스미스(31.19%), 로리 맥길로이(29.83%), 샘 번즈(27.22%)는 모두 1~2언더 구간에서 1순위를 차지했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또는 7명의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파 이하, 3~4언더파, 1~2언더파, 0(이븐파), 1~2오버파, 3오버파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에 베팅금액을 곱한 만큼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골프토토 스페셜 13회차 게임은 19일(목) 오후 7시50분 발매를 마감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뒤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 개인 및 현지 사정 등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게임에 참여하기 전 반드시 지정선수를 한 번 더 확인해야 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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