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스타’ 박철환 CP “최초로 심사위원 없는 오디션”

입력 2022-05-19 1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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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환 CP가 ‘청춘스타’를 기획한 이유를 밝혔다.

19일 오후 채널A 신규 예능프로그램 ‘청춘스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승환, 윤종신, 김이나, 이원석, 윤하, 강승윤, 노제, 전현무, 박철환 CP(기획)가 참석했다.

이날 박철환 CP는 “오랜만에 만나는 새로운 오디션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 완성형 오디션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성장형 오디션이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엔젤 뮤지션을 모셨는데, 심사위원이 아니다. 최초로 심사위원이 없는 오디션이다. 열심히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열심히 노력해보겠다”라고 ‘청춘스타’만의 차별점을 강조했다.

이어 “‘하트시그널’ 시즌2를 끝냈을 때 처음으로 같이 연출한 이진민 PD님과 이야기를 하다가 언젠가 오디션을 해보자고 2017년쯤 이야기를 했다. 우리의 눈으로 어떤 사람들을 세상 앞에 내놓을 수 있을까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의 다음 장르는 오디션이라는 이야기를 했다. 시간이 지나 ‘때가 됐다’는 타이밍이 온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채널A ‘청춘스타’는 3개로 나뉘어진 케이팝 유니버스의 경쟁과 연대 속에서 이 시대 청춘스타가 탄생하는 초대형 오디션이다. ‘하트시그널’ 제작진이 만드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오늘(19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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