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PORTS’ 20일 론칭 ‘짜릿한 재미 선사할 것’

입력 2022-05-20 1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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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CJ ENM이 스포츠전문 채널 ‘tvN SPORTS’를 론칭했다.

tvN SPORTS는 스포츠를 즐겨보는 시청자들을 위한 프리미엄 스포츠채널로 세대와 국적 등을 모두 초월한 각본 없는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tvN SPORTS 론칭을 통해 tvN은 tvN, tvN DRAMA, tvN SHOW, tvN STORY에 이어 스포츠까지 패밀리 채널을 확장하게 된 것.

론칭 이후 오는 22일 오전 8시에는 ‘UFC 파이트 나이트’가 생중계된다. 여성 밴텀급 빅매치로 랭킹 2위인 홀리 홈과 랭킹 5위 케틀린 비에이라가 맞붙는 것. 정오에는 ‘월드 복싱 슈퍼 매치’가 녹화중계된다. WBO 미들급 잠정 챔피언 결정전으로 랭킹 2위인 자니벡 알림하눌리와 랭킹 3위인 대니 디그넘이 양보 없는 한판 대결에 나선다.

22일부터 6월 5일(일)까지는 세계 최고의 테니스 축제인 ‘롤랑 가로스’ 프랑스 오픈이 시청자를 찾는다. 국내에선 권순우 선수가 출전을 앞두고 있으며, 전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이자 전설인 이형택과 임규태가 중계에 나선다.

6월 2일부터는 ‘AFC U-23 아시안컵’ 조별예선이 이어진다. 6월 2일 밤 10시에는 대한민국 VS 말레이시아전이, 5일에는 대한민국 VS 베트남전이, 8일(수)에는 대한민국 VS 태국의 경기가 진행된다. 이동국, 배성재, 서형욱이 중계진으로 확정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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