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햇살 매력…‘편스토랑’ 스페셜 MC 성공적

입력 2022-05-21 1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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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효정 햇살 매력…‘편스토랑’ 스페셜 MC 성공적

오마이걸(OH MY GIRL) 효정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매료했다.

효정은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약 3주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그는 능숙한 진행 실력부터 유쾌한 입담까지 예능 요정다운 활약을 펼쳤다.

효정은 진행뿐 아니라 풍부한 리액션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VCR을 감상하던 중 “(영상만으로도) 이미 냄새가 나는 것 같다”며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예리한 관찰력으로 허를 찌르는 질문을 던지는가 하면, 적재적소에 치고 들어오는 멘트로 재치를 자랑하기도 했다.

효정은 지난 30일 데뷔 7주년을 맞이해 팬미팅 ‘’미라클 인터내셔널’ 7주년 창립 기념일 by. 마케팅팀 오마이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지호를 제외한 멤버 전원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호는 계약종료와 함께 그룹에서 탈퇴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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