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리틀 신한 서비스’ 실시

입력 2022-05-23 15:0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신한은행이 모바일뱅킹 신한 쏠(SOL)을 통해 ‘리틀 신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미성년자 미리작성 서비스, 우리아이 맞춤 상품 보기, 아이·청소년 행복바우처, 증여풀이 서비스 등 미성년자 금융 거래에 대한 다양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종합 금융 서비스다. 미성년자 계좌 신규 시 서류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고, 자녀를 위한 금융 상품과 이벤트 및 금융거래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회사 측은 “미래 주역인 미성년자 고객이 건전한 저축습관을 형성하도록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