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새 모델로 배우 김유정 발탁

입력 2022-07-05 15: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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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새 모델로 배우 김유정을 발탁했다.

회사 측은 “김유정이 가진 MZ세대 특유의 상큼발랄함과 맑고 깨끗함, 건강하고 친근한 이미지가 하나은행이 추구하는 가치와 잘 부합한다”며 “하나금융의 새 비전인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에 맞춰 기존 모델인 축구선수 손흥민과 함께 세대를 연결하는 하나금융의 새롭고 혁신적인 가치를 전파할 것”이라고 했다.

김유정은 이달 하나은행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하나 합’ CF를 통해 소비자와 만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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