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클립] 하리수 한달수입 “10년은 먹고 살 수 있다”→온라인 난리

입력 2019-10-14 16:5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하리수 한달수입 “10년은 먹고 살 수 있다”→온라인 난리

하리수가 전성기 시절부터 현재 수익까지 모두 공개했다. 덕분에 하리수 한달 수입에 대한 온라인 반응이 뜨겁다.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하리수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박명수는 “이분이 개인적으로 궁금했다. 그래서 유행어를 따라했는데 진짜 섭외를 했더라”면서 “영원한 1호 스타 하리수 양을 만나보겠다. 타임머신 타고 온 줄 알았다. 얼굴이 똑같다”고 소개했다.

하리수는 공백기에 대해 “굳이 방송을 할 필요성을 못 느껴서 잘 쉬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명수는 하리수의 전성기에 대해 “하루에 행사비로 1억 원 이상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고 물었다.

하리수는 “진짜다. 더 바빴다. 집에 오래 있어야 30분, 1시간이었다. 3일 동안 잠 한숨 못 잔 적도 있었다”고 대답했다.

또한, 코너 공식 질문인 한달 수입에 대해서는 “굉장히 좋은 편이다. 향후 10년간은 먹고 살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하리수는 “행사도 있고 클럽도 운영 중이다. 또 새로 사업을 시작한다. 내가 강아지만 12마리 키우는데 강아지 의류를 론칭한다. 말티즈 1마리와, 11마리의 장모치와와가 있다. 아주 개판”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하리수는 “수입금은 청년사업에 기부도 하고 유기견을 돕는 데도 사용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에 온라인에서는 하리수 한달 수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쏟아낸다. 하리수가 어떤 방법을 통해 돈을 버는지에 대한 추측부터 부러워하는 글까지 다양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