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 이정재에 감동받은 사연…“속마음 들킨 기분”

입력 2019-11-15 09: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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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 이정재에 감동받은 사연…“속마음 들킨 기분”

'해피투게더4'에서 배우 이엘리야가 선배 이정재에게 감동 받았던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이엘리야가 선배 이정재와의 일화를 밝히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엘리야는 "(이정재가) 종방연 때 '즐거웠냐'고 한 마디 물어보시더라"며 "그동안 내가 연기했던 인물들이 감정 소모도 많고 무거운 캐릭터들이 많았다.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그러다보니 늘 어떻게 즐겁게 연기할 수 있는 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엘리야는 "그런데 (이정재) 선배님이 그런 질문을 딱 하시니까 속마음을 들킨 기분이었다. 선배님이 핵심을 딱 짚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선배님이 '즐거우면 됐다. 즐겁게 했으면 됐다'고 말씀해주셔서 감동했다"고 당시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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