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11월 결혼, 예비신랑=중학교 동창…김신영 사회” [공식]

입력 2019-11-16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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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11월 결혼, 예비신랑=중학교 동창…김신영 사회” [공식]

가수 나비가 11월 결혼한다.

나비는 16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참여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나비는 이날 "34년 만에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서 새출발을 한다. (결혼식은) 약 2주 정도 남았다. 소소하게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예비 신랑을 소개, "중학생 때부터 친구다. 한 살 오빠인데 같은 중학교를 나왔다. 당시 서로 알고 있었고 어른이 돼서도 가끔 만나서 술도 마시고 편한 사이로 지냈다. 서로 이성으로 보지는 않았다. 그런데 불이 튀는 상황이 오더라"며 2년 열애 비화를 전했다.

나비의 결혼식 사회는 코미디언 김신영이 맡을 예정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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