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송혜교 송중기, 이혼 조정 5분 만에 끝난 이유

입력 2019-12-11 14:52: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풍문쇼’ 송혜교 송중기, 이혼 조정 5분 만에 끝난 이유

‘풍문쇼’에서 송혜교 송중기의 이혼 조정이 5분 만에 끝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올해 초 연예계를 뒤집어 놓은 송송커플의 이혼에 대해 다뤘다.

한 연예부기자는 "지난 7월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 비공개로 이혼 조정이 진행이 됐는데 실제 조정 시간이 양쪽 다 당사자들의 출석하지 않은 상태에서 5분도 걸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에 다른 연예부기자는 "일단 두 사람이 두 사람이 위자료나 재산분할이 없었으니까. 복잡한 게 없으니까 빨리 가능했다고 볼 수 있다"고 추측했다.

이어 "괜히 둘이 이혼 과정을 질질 끌다보면 여러 가지 루머가 또 루머를 만들어 내고 그것이 오히려 두 사람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빨리 논란 잠재우기 위한 선택이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채널A ‘풍문쇼’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