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부부, 13일 셋째 출산 “건나블리 동생 탄생” [공식]

입력 2020-01-16 2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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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부부, 13일 셋째 출산 “건나블리 동생 탄생” [공식]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가 셋째를 출산했다.

박주호 아내 안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 1월13일. 안녕 베이비 박. 그리고 생일 축하해 박주호(13.01.2020 Hello there baby Park. And happy birthday)"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부부의 셋째 아이 모습이 담겼다. 얼굴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작은 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셋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딸 나은, 아들 건후의 동생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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