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정준하 “가게 운영만 4곳…연예인 수입 더 나아”

입력 2020-01-23 23: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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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정준하 “가게 운영만 4곳…연예인 수입 더 나아”

개그맨 정준하가 은퇴설(?)에 대해 해명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정준하, 문천식, 박소영, 김종민, 윤성호 등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오랜만에 만난 정준하에게 “지금 반 은퇴라는 이야기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정준하는 한동안 연예계 활동이 뜸했던 것을 의식한 듯 멋쩍게 웃었다.

정준하는 이어 “은퇴는 아니다. 아마 ‘무한도전’에서 이야기한 것 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꼬치구이, 갈비구이 가게 이어 어묵가게를 운영 중임을 밝히며 “현재 가게만 4개 하고 있다. 하나는 잘 되고 하나는 잘 안 된다”며 “자영업자들이 요즘 힘들다. 연예인 수입이 훨씬 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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