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택트’ 이상민 “사유리 母, 내 팬티도 입혀줘…장난 심했다”

입력 2020-01-27 2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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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이 사유리와 과거 가상부부로 살던 시절을 떠올렸다.

27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이상민이 이상형을 털어놓으며 사유리와의 가상 부부 시절을 떠올렸다.

이날 이상민은 밝은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하자 MC 강호동과 하하는 “여자 김영철?”, “외국인 형수님은 어떠냐”라고 짓궃게 물었다.

이상민은 “가상 결혼을 외국인과 하지 않았나”라며 사유리를 언급, “장난이 너무 심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방송에는 안 나갔는데 사유리 어머님이 속옷도 입혀줬다. 바지 위에 입히시긴 했는데 장난이 심하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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