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51세 나이에도 숨길 수 없는 섹시美

입력 2020-01-28 1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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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51세 나이에도 숨길 수 없는 섹시美

배우 엄정화가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들과 함께 휴양지에서 행복한 시간을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엄정화는 곧 개봉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에서 주연을 맡아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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