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서진용 열애’ 보도 후… ‘쌍둥이 동생’ 이다영 실검 장악

입력 2020-02-12 0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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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여자배구 국가대표 이재영(24, 흥국생명)과 프로야구 서진용(28, SK 와이번스)의 열애설이 보도된 뒤 이재영의 쌍둥이 여동생 이다영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이재영과 서진용의 열애설은 지난 11일 공개됐다. 이후 두 선수는 이를 곧바로 인정했다. 스포츠 스타 커플이 탄생한 것.

이후 12일 오전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재영과 서진용의 이름과 함께 이다영이 상위권에 등장했다. 이다영은 다름 아닌 이재영의 쌍둥이 여동생.

이다영은 현재 현대건설 소속 세터로 팀의 V리그 여자부 1위를 이끌고 있다. 또 국가대표 세터로 지난 2020 도쿄올림픽 예선에도 참가해 좋은 활약을 보였다.

이재영-서진용. 스포츠동아DB

이와 함께 이다영은 빼어난 미모와 이른바 ‘핵인싸’ 성격으로 배구 팬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여자배구에서 쌍둥이 자매의 인기는 절대적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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