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남편, 나 몰래 라이브 방송 ON…왜 그러는 거야”

입력 2020-02-19 1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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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남편, 나 몰래 라이브 방송 ON…왜 그러는 거야”

배우 서효림이 남편에 대해 귀여운 폭로전을 벌였다.

서효림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올리며 “남편이 자꾸 내 인스타그램으로 라이브 방송을 나 몰래 켠다”며 “자꾸 서둘러서 종료해서 미안하다”고 양해를 구했다. 남편의 일방적인 방송을 귀엽게 폭로한 그는 “당황했다.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모두들 달콤한 밤. good night”이라고 마무리했다.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F&B 대표 정명호 씨와 결혼했다. 서효림은 김수미와 함께 출연했던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를 통해 정명호 씨와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도 발표한 서효림은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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