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갓 스물’ 전소미, 2억원대 외제차 플렉스? ‘영앤리치’

입력 2020-03-30 08: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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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갓 스물’ 전소미, 2억원대 외제차 플렉스? ‘영앤리치’

가수 전소미가 남다른 ‘영앤리치’의 클래스를 보여줬다.

28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유튜브 채널의 자체 콘텐츠 ‘아이엠소미’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전소미. 이날 그는 사랑스러운 여동생과 함께 아침 식사를 마치고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갓 스물이 된 전소미지만 졸업식 포토 행사부터 인터뷰까지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졸업식의 클래식한 하이라이트는 중국집. 전소미는 소속사 직원들과 함께 짜장면을 먹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소속사 대표 테디가 “대학은 안 가지?”라고 묻자 전소미는 “가려고 한다. 그래야 오빠들이 또 챙겨 줄 거 아니냐”라며 “하버드에 가겠다”고 포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영상 말미 예고편에서는 전소미가 직접 운전하는 모습도 그려졌다. 화려한 디자인의 노란 외제차를 타고 나타난 전소미. 그는 “노란 차로 업그레이드 했다”며 환하게 웃었다. 영상 공개 이후 해당 외제차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상승했고 ‘영앤리치’한 전소미를 향한 이목도 집중됐다.

전소미가 운전한 차량은 람보르기니의 SUV 모델인 람보르기니 우루스. 옵션을 제외한 출시가만 2억5600만원이다. 전소미가 과거 오랜 ‘드림카’라고 언급해온 차량이다. 실제로 전소미가 구입한 것인지 지인이나 회사 소유의 차량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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